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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큐베이팅(Team-Qbating)은 완벽한 팀을 만들기 위해, 우리 팀 캐릭터의 6가지 역량을 높이는 캐릭터 육성 컨셉의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입니다.
1) 우리 팀을 완벽한 팀으로 성장시킨다는 '팀+인큐베이팅'과,
2) Question-bating의 중의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.
본 프로그램은 다양한 미션과 더불어 Question-bating이 특장점으로, '나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?'라는 상황 기반 설문과 토의 활동을 통해 학습자의 공감을 이끌고 의견을 확장시키는 학습자 주도형 교육입니다. 팀에서 실제 겪을 법한 고민들을 지니고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가 이 게임의 매력 포인트로, 우리 팀의 캐릭터를 직접 고르고, 키워보는 색다른 재미를 느껴보세요!
이 교육은 초개인화 시대에 협업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팀십(Teamship)이 꼭 필요한 모든 조직구성원을 위한 교육입니다.
- 흔한 팀빌딩에서 벗어나 캐릭터를 고르고 키우는 새로운 컨셉의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는 조직
- 게임으로 끝나지 않고 설문과 토의를 통해 확실한 랩업을 포함한 교육을 희망하는 조직
- 나만 잘난 것이 아니라, 모두가 잘난 슈퍼팀을 만들고 싶은 조직
- 혼자 이끌어가려니 막막하고, 팀원들과 함께 우리 팀의 팀파워를 높이고 싶은 리더
- 조직 생활이 처음인, 조직생활에서 꼭 필요한 6가지 역량(자발성, 실행력, 조직목표추구 등)을 높이는 법을 알고 싶은 신입사원 등
적정 인원은 24~36명이나 대규모 인원일 경우, 보조강사를 투입하여 원활하게 게임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.
본 프로그램은 오프닝 - 6개의 미션 - 클로징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 참여자들은 6개의 역량과 관련된 6개의 미션을 수행하며 팀십(Teamship)을 향상시켜 나가게 됩니다. 각 미션은 사전 Q-bating - 게임 - 사후 Q-bating의 구성으로 (6시간 기준) 하나의 역량마다 아래 구성으로 진행됩니다.
1) 사전 Q-bating : 온라인으로 모든 학습자들이 역량과 관련된 상황 기반 설문에 참여하며 공감대를 형성합니다.
예) 동료가 6개월동안 해오던 프로젝트가 엎어졌다. 이때 나는 어떤 말을 할까?
2) 게임: 팀별 경쟁으로 오프라인 게임을 진행합니다. 팀별 점수는 역량그래프에 실시간 업로드되며, 각 학습자는 모바일로 동시에 팀캐릭터 육성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3) 사후 Q-bating 및 클로징 토론: 역량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온-오프라인 설문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며 공유하는 랩업시간을 갖습니다.
본 교육은 '팀'에 소속되어 있는 모두를 위한 교육으로, 신입사원, 중간관리자, 팀장급 교육과 연계하여 교육 진행이 가능합니다. 협업, 팀워크, 소통 등의 키워드를 포함하는 교육에 연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 4~6시간까지 시간 조정이 가능하며, 교육 장소의 크기에 따라 미션의 종류나 활동범위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.